초보 집사입니다.

초보 집사입니다.

1 젤리아빠 2 99 2 0


인제 4개월된 암컷 고양이를 키우고 있슴니다.

고양이 털 알레르기가 있는 상태서 키우다보니 자주 못놀아주기도 하는데

밤만되면 화장실에서 울어댑니다..


집안에서 울면 상관 없는데

화장실은 옆집이랑 다 들려서 방법이 없슴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2 Comments
53 꽁마제까포 09.20 04:53  
혹시 울음소리가어떤지요?발정일수도있고 투정일수도있어요~화장실이 아가화장실인지 사람화장실인지...
8 여울맘 09.20 09:43  
고양이와 함께 하신지 얼마나 되셨을까요~?
만일 고양이와 함께 하신지 얼마 되지 않은 시기라면 고양이가 낯선 환경으로 인해 울을 수도 있구요~
옆집에서 들리신다하여 걱정하고 계시는것으로 보아 사람화장실 같네요~
혹시 화장실에 물이 나오는걸 봤을경우 물을 틀어달라고 우는경우도 있구요~
발정이 왔을 경우 울수도 있구요~
고양이가 우는 이유는 정말 다양한데 무엇을 요구할때 우는 경우가 많다고 알고 있어요~
저희 둘째는 사람 화장실문이 닫혀 있으면 그 앞에서 열어 달라 울거든요~
일단은 아이가 집사님과 함께 한지 오래된 상황인지 아닌지를 자세히 말씀해 주시면
많은 분들께서 정보를 드리기가 더 쉬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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