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툰] 부리와 나 : 꾹꾹이!

39 소소56 17 1748 1

 간만에 돌아온 부리!

 

제가 정말 좋아하는 꾹꾹이예요! >_<

 

다만 다른 고양이도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울 코맹이는 발톱을 폈다 오므렸다하며 꾹꾹이를 해줘서 따끔따끔;;

 

평소에 발톱을 잘 깎아주시는 게 좋아요.

 

.

.

.

 

blog.

inalime.blog.me

 

e-mail.

cowcow56@tistory.com

 

 

ⓒMIRINAE 

 

.

.

. 


, , , , , , ,

17 Comments
M 나루코 2016.06.13 07:56  
좋은 정보에 재미까지....고맙습니다. 자주 봤으면 좋겠습니다.
39 소소56 2016.06.13 09:20  
재밌게 봐주시니 고맙습니다. 자주 올리도록(쿨럭) 하겠습니다~>_<;;
M 나루코 2016.06.13 10:27  
55 다희다은맘 2016.06.13 12:16  
우아~~~재밌어요~~^^
정말 신기한 꾹꾹이 저희는 냥님들 기분 좋을때만 받는거라
거의 성은 입는 기분이죠^^
간혹 새벽에 방으로 들어와서 열심히 꾹꾹이를 해주면
더 해달라고 조르지만 어느덧 휙~가버리는...ㅎㅎ
39 소소56 2016.06.13 22:04  
완전 동감요~! 그래도 전 요즘 꾹꾹이를 자주 받아서 아주 성은이 망극한 기분입니다>_<
하지만 오래 떨어져있어서 그런지 그동안의 외로웠던 기분이 느껴져 슬프기도 해요...ㅠㅅㅠ
49 노랑X럭키 2016.06.13 13:09  
우리 노랑이도 수면잠옷입으면 진짜 올이 나갈정도로 폭풍꾹꾹이를^^ ㅋ ㅋ ㅋ ㅋ 겨울이 행복해욥~~~  대신 여름엔 발톱때문에 아픔이.... ㅠ ㅠ 그래도 꾹 참아야겠죠!!!
39 소소56 2016.06.13 22:05  
고통보다 기쁨이 더 큰 꾹꾹이라죠~! >0<***
18 눈누nunn… 2016.06.14 09:26  
저런 꾹꾹이라면 당해도 좋아요 ㅠㅠㅠ♥
39 소소56 2016.06.14 10:15  
아파도 행복하지요...ㅠ^ㅠ***
81 옥슈슈 2016.06.20 14:23  
저두 꾹꾹이 진~~~~짜 좋아해요
예전에 저두 키키가 꾹꾹이를 해주는데 오므렸다 폈다 할 때 손톱 때문에 아파서 아야!아야1하면서 기분좋게 꾹꾹이를 받았었죠 ㅋㅋㅋ
39 소소56 2016.06.20 17:51  
저와 완전 똑같은 경험~ 아픈데도 왜 이리 좋은 거죠? (웃음)
60 롱이누나 2017.03.14 00:36  
우리 냥님은 사람한테 해주는걸 못봤어요......꾹꾹이 해줘라 새롱쓰!!!!
39 소소56 2017.03.14 20:36  
언젠가! 팟팅!!

Congratulation! You win the 41 Lucky Point!

54 설탕장미 2017.03.19 02:43  
저희 냥님은 극세사방석이나 극세사 이불에만..ㅠㅠ 그마저도 둘째만 하구 첫째 셋째는 꾹꾹이 실종...ㅠㅠㅠㅋㅋㅋ
39 소소56 2017.03.19 14:51  
커흑...ㅠㅠ
우리 첫째도 극세사에다가만... 우리 둘째도 꾹꾹이 실종...ㅠㅠ
동지...!! ㅠ0ㅠ
54 설탕장미 2017.03.19 15:15  
앜ㅋㅋ 동지네요 정말 ㅋㅋㅋ 왜케 극세사만 좋아할까요 흑흑 ㅠㅠㅠ
39 소소56 2017.03.19 1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