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툰] 부리와 나 : 박스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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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드디어 업뎃했네요.

사실 콘티 자체는 지난주에 나왔고 원고도 꾸역꾸역했는데... 뭐랄까... 꾸벅꾸벅...zZ

잠이 웬수죠;; 요즘 특히 갑자기 푹 잠들어버리는 때가 많답니다. 나이가...쿨럭;;


여전히 올빼미과인 건 맞는데 10시~11시가 고비예요. 거기를 넘어가면 올빼미 변신!

그 피크에서 고꾸라지면 그냥 피곤한 회사원이랍니다...(훌쩍)


사설이 길었네요. 이번에는 유명한 냥님들의 박스성애에 대해서 그려봤습니다.

부리를 귀엽게 그리려고 노력했는데 잘 전해지면 좋겠네요~>_<*


고양이 박스성애설(?)에 대해 자세히 궁금하신 분들은 옥슈슈 님의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아주 잘 설명이 되어있답니다.


http://www.catnews.net/bbs/board.php?bo_table=G103&wr_id=335

 

자주 업뎃하려고는 하는데 저주받은 느린손과 고질병인 느긋함이 가로막네요.

그래도 계속 저항해보겠습니다. 다음 업뎃은 부디 딱 일주일 후가 되기를.

 

아마 그보다 일러스트쪽 업뎃을 먼저할 거 같습니다. 그쪽도 관심가져주세요^-^

 

제가 뭔가를 계획하고 있거든요(므흐흐흐...ㅡㅡ+).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뭘?;;)

 

그럼 이만 새벽의 MIRINAE 였습니다~ <부리와 나> 즐겨주시고, 다들 굿나잇 앤드 굿모닝~>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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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IN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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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Comments
M 나루코 2016.07.06 08:32  
역시 기댜한대로...항상 목 빼고 기다립니다. 지식과 재미를 한 번에....
39 소소56 2016.07.06 09:11  
여전히 좋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이번에도 재밌으셨으면 다행이예요>_<***
M 블랙캣 2016.07.06 09:31  
무언가 계획중이시군요. 무엇이든 응원합니다.
39 소소56 2016.07.06 13:19  
넵~ 응원해주세요~>0<***
81 강하루맘 2016.07.06 11:28  
박스안에 들어가 있는게  귀여워서  일부러 작은 상자를  꺼내 놓곤 하는데..ㅋㅋㅋ 거기에 낑겨 들어 가겠다고  머리부터 들이 밀고보는게....너무 귀엽다는요.. 냥이들은 알면 알수록  신기방기..한 생명체...ㅎㅎㅎ
39 소소56 2016.07.06 13:20  
바로 옆에 큰 박스를 놔도 굳이 작은 박스를~(웃음) 너무 엉뚱하고 귀여워서 사랑할 수 밖에 없다지요~^3^***
49 노랑X럭키 2016.07.06 21:07  
작고도 작은 박스에....... 이래서 박스를 못버려요^^ 너란 고양이~~~~
39 소소56 2016.07.07 08:02  
저도 상자콜렉터. 그래서 맨날 엄마한테 핀잔 듣는다는~(웃음)
55 다희다은맘 2016.07.08 00:20  
역시~~공감100배 부리와 나~~^^ 너무 재밌어요~~^^
저희도 택배가 오면 늘 얼른 비워서 냥이들에게 주다보니
늘 집안은 박스가 굴러다니다가 냥이들 관심에서 사라질때에야 버려지죠~
39 소소56 2016.07.08 00:51  
냐하하~ 좋아해주시니 다행입니다~

저도 택배상자 얼른 비워서 울 코맹이한테 내어준다능~
81 옥슈슈 2016.07.12 15:22  
옴뫄>< 제 포스팅을 이렇게 공유(?)해주시다니ㅠ ㅎㅎ
부리는 언제봐도 진짜 귀여워요!!!항상 공감이 너무 잘되서 재밌어요
책으로 내실 생각은 없으신가요
바로 살텐데...ㅋㅋㅋ
39 소소56 2016.07.13 10:06  
으햐하하하~! 돈만 있다면 적자가 나더라도 낼 거 같은?(뭐래;;)
부리를 귀엽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옥슈슈 님의 포스팅이 아주 알차더라구요~ 그래서 소재로 좀 활용해봤습니다. 도움이 많이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