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툰] 부리와 나 : 출근 전의 유혹

39 소소56 15 3441 8

 

더헉;; 근 한달만이네요;;

이렇게나 늦었던 거였다니...;;

 

페이스를 좀 규칙적으로 조절해야겠어요.

 

어쨌든 이번 이야기는 저를 포함한 대부분의 직딩 집사가 당하고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주인님의 유혹입니다...ㅡㅅ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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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Comments
M 나루코 2016.09.11 13:37  
정말 오랜만이네요. 무척 기다렸습니다. 역시 공감할만한 내용으로 찾아오셨군요.
39 소소56 2016.09.11 14:57  
냐하하~ 기다려주시고 공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음 기다림은 길지 않도록...+_+

Congratulation! You win the 9 Lucky Point!

M 블랙캣 2016.09.11 13:46  
부리보다 집사가 더 귀엽다는 ㅋㅋ
39 소소56 2016.09.11 15:00  
냐하핫~ 모든 집사는 귀엽죠~
49 노랑X럭키 2016.09.11 17:54  
우악!!!! 뒤도 안돌아보고 출근하는 난 단호박 엄마!!!! ㅋ ㅋ ㅋ ㅋ 사실 구시간에 우리 애들은 잠을~~~~~
39 소소56 2016.09.12 09:08  


차라리 그게 마음은 좀 편할 수 있겠네요.
엄마의 마음을 가볍게 해주는 착한 녀석들~>_<*
85 단오랑광복이 2016.09.11 18:15  
ㅋㅋㅋ회사ㅜ따위~~~
39 소소56 2016.09.12 09:09  
회사따위...ㅠㅅㅠ+++ 근데 난 지금도 회사에 있다능...;;
82 강하루맘 2016.09.12 09:22  
초롱초롱 그렁그렁  애절한 눈빛 발사하는 새꾸들을 등뒤로 하고  출근하는건  십년 이십년이  지나도  여전히  힘들다는요.헐헐헐 소처럼 일해서 돈벌어야  새꾸들 밥값  간식값  장난감값....병원비..등등이 해결되는..현실적인 문제가 남아있어서리.오늘도 매몰차게 등돌리고 출근한 1인..ㅎㅎ
39 소소56 2016.09.12 09:34  
으허허헝...그놈의 돈...ㅠㅅㅠ;;;
36 까미깜보네 2016.09.12 11:45  
지베서 애들과 딩굴할수 있는시간이 다가옵니다
암것도 안하구 딩글딩글 ㅋㅋ
발이 잘 안떨어져요. 발모으고 쳐다보고 앉아있으면요 ㅠ
39 소소56 2016.09.12 16:49  
어떤 모습인들 눈에 안 밟힐까요~! 마치 가지 말라는 듯 떼쓰는 거 같아서 발길이 안 떨어지죠...ㅠㅅㅠ***
81 옥슈슈 2016.09.27 17:04  
항상 문닫으면서 인사할떄 아...안뇽 ㅠㅠㅠㅠ해요ㅠㅠㅠ
밀어내구 나오기가 슬프다는 ㅠㅠㅠ
39 소소56 2016.09.27 21:56  
저도 매번 출근할 때마다 냥냥 거리는 코맹이 뿌리치기가 힘들다능...ㅠㅠ
39 카라브란 2016.11.13 16:45  
우리 모모는 부비동염이 있아사 안그래도 코맹맹이라...정말 아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