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툰] 부리와 나 : 쌀쌀한 날엔

39 소소56 18 2656 7

간만에 돌아온 '부리와 나'입니다.

 

짧지만 여러가지 생각을 하며 그리게 된 컷 같아요.

요즘 자신을 채찍질하고 있으니 아마 다음편은 일주일 이내로 올라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짧게나마 자주 올리도록 해야죠.

여러분도 채찍질 해주세요(웃음).

 

그럼 오늘도 우리 냥이들과 행복한 일요일을 보내보아요^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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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Comments
M 블랙캣 2016.11.13 16:07  
오~ 컬러가 진해져서 좋은데요.
아주 편안한 휴식이네요.
39 소소56 2016.11.13 17:04  
냐하하~ 저도 이 컬러톤이 좀더 마음에 들게 나온 거 같아요.
점점 더 진화를 해야겠어요...+_+
M 블랙캣 2016.11.13 17:12  
네 컬러톤 좋습니다.
진화하는 소소56님 짱!!
M 나루코 2016.11.13 20:21  
포근함이 느껴집니다. 정말 컬러톤 좋아요.
39 소소56 2016.11.13 23:40  
그런 분위기가 느껴진다니 기쁩니다. 고맙습니다.
열심히 그리겠습니다^-^
52 꽁지마요 2016.11.14 03:49  
챨쌱챨쌱(채찍질중~~)생각만해도따숩따숩♡♡날추을땐역시 집에냥이랑같이저러고있는게최고죠~!!
39 소소56 2016.11.14 09:08  
극상의 천국이죠. 하아... 지금도 저러고 있고 싶습니다.
현실은 회사...ㅠㅅ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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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강하루맘 2016.11.14 10:01  
으아닛....저도 저렇게  하루 다리사이에 손 집어 넣고 누워있는데..ㅎㅎㅎㅎ뭐 하루냥이 금방 일어나서 가버리긴 하지만서도...잠깐이었지만 너무나 따수운...포기할 수 없다냥..ㅎㅎㅎ
39 소소56 2016.11.16 09:01  
어떤 핫팩보다 따스하고 포근하다능~>_<*
60 애교작살 2016.11.14 12:39  
역시 쌀쌀할때는 천연난로.. 최고.
39 소소56 2016.11.16 09:02  
최고최고!
81 옥슈슈 2016.11.18 14:55  
책으로 나오면 진짜 좋을것 같아여
언제봐두 부리와 나는 너무 좋다옹><
39 소소56 2016.11.19 10:21  
아웅~ 그렇게 될 수 있는 날까지 열심히 그릴게요~>_<*
늘 부리와나를 좋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49 노랑X럭키 2016.11.22 12:22  
어여 가서 냥목돌이 냥발도리 냥난로 하고 싶네요~~~
39 소소56 2016.11.22 16:09  
저도 빨리 퇴근해서 애들 등짝에 얼굴 묻고 싶어요...ㅠㅅㅠ
49 노랑X럭키 2016.11.23 00:06  
ㅋㅋㅋ 등짝 ㅎ ㅎ 전 배에 부비고 싶네요.
55 키키슈슈맘 2016.12.22 00:33  
역시 역시~~공감 100배 부리와 나~~^^
39 소소56 2016.12.23 08:02  
냐하하~ 고맙습니다! 담편도 빨리 올려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