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툰] 부리와 나 : 눈이 내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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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돌아온 <부리와 나>입니다.

연휴를 맞아 맘잡고 집중해봤어요.

시동이 늦게 걸려 새벽작업이었지만, 간만에 그림을 그리며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서 피곤하지만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결과물은 아직 부족하지만...(삐질)...

 

추워져서, 그리고 눈이 내려서 걱정이 많은 요즘입니다.

안 그래도 싫은 눈, 더더욱 싫어지네요.

빨리 추위가 풀려서 길냥이들의 근심이 덜해지길 바랍니다.

 

정유년 새해입니다.

저도 다른 분들처럼 닭띠 관련 일러스트를 그리려 했는데, 다른 작업들을 먼저 처리하다보니 밀렸네요.

오늘 내일 내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선언해두면 어떻게든 하려고 하겠죠.


그럼 고뉴의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행복, 만족, 기쁨이 가득한 연휴가 되시길 바랍니다. 

 

전 이만 옷정리하러 총총...

 

 

11 Comments
M 나루코 2017.01.28 17:10  
계절에 맞는 캣툰으로 오셨군요. 제 차에도 시골냥이 발자국을 많이많이 남겨 주셨다는...
39 소소56 2017.01.29 17:54  
그런 흔적들이 참 반갑기도 한 게 아이러니하죠.
36 까미깜보네 2017.01.28 17:15  
저희가게 뒷모습같아 보기좋아요
아이들의 발자국이 왜그리 더 추워보이는지 ㅠ
따듯한맘이 한생명을 살릴수있음을 오늘도 잊지않겠습니다
39 소소56 2017.01.29 18:33  
저도 매일매일 되새김질 하겠습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23 Lucky Point!

M 블랙캣 2017.01.28 18:29  
눈이 오면 길아이들을 염려하는 마음이 전해지는 그림이네요.
39 소소56 2017.01.29 18:33  
저의 바람이 많이많이 전해지길 바랍니다.
49 노랑X럭키 2017.02.10 02:10  
길냥이들의 아끼는 맘이 가득 담긴 이번회도 조으다~~~
39 소소56 2017.02.10 13:01  
에헷~~~ 동물은 사랑이죠^-^
49 노랑X럭키 2017.02.11 01:10  
당연하죠 ^^
21 삼색이 2017.03.30 14:52  
와...그림체의 독특함, 따스함....너무 좋은 만화에요...
39 소소56 2017.03.30 15:16  
그렇게 느껴주셔서 고맙습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