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툰] 부리와 나 : 너는 힐링

39 소소56 12 2024 4

 

 

간만에 돌아왔습니다.

아직 부리와 나를 기억해주시고 계실런지;;

 

컬러링 자체는 며칠 전에 완성했는데, 요즘 들어오자마자 저도 모르게 잠드는 날들이 이어지다보니;;

본의 아니게 게으름을 피웠습니다...ㅠㅠ

 

그동안 진짜 생각이 안 떠올랐어요.

바쁘기도 했고, 지치기도 했고... 여러 생각이 많았던 요즘이었습니다.

슬럼프였기도 했던 거 같아요.

 

하지만 어느 정도 회복이 됐고, 생각도 정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행동도 진전되고 있습니다.

 

<부리와 나>의 다음편 스토리 구상도 벌써 떠오릅니다.

이러면 신납니다(웃음).

부디 제 만화를 즐겨주세요~>ㅅ<*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사족...스캐너 빨리 고쳐지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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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Comments
M 나루코 2017.03.18 08:11  
이 내용은 공감하시는 분들 정말 많을 것 같습니다.
39 소소56 2017.03.18 08:14  
공감이 되는 내용이면 기분 좋을 것 같습니다
60 롱이누나 2017.03.18 11:22  
힐링천사죠ㅠㅠ 다 필요없으 에너지 만땅 충전이에요!!ㅋㅋㅋㅋㅋ
39 소소56 2017.03.18 18:13  
영구한 배터리예요! 짱이예요~♥
M 블랙캣 2017.03.18 13:38  
많이 피곤하시군요. 부리로 힐링해서 힘내세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22 Lucky Point!

39 소소56 2017.03.18 18:14  
아무래도 지치네요. 그래도 울 애기들이 있어 힘내고 있습니다^-^
36 까미깜보네 2017.03.19 01:56  
ㅈㅓ요ㅈㅓ요
천만배 공감 . 안방들어가려면 먼저 앞에가서 올려다보고
현관문열고 중문열면 앞에서 스크레치하고 몇마리는 발라당
우구 내새끼들 ㅠ 다 날아갑니다만 바로 급피곤밀려들죠 ㅠ
39 소소56 2017.03.19 14:53  
정말 그래요. 피로와 스트레스가 초고속으로 날라가는 울 아가들의 사랑스러움...
하지만 다음날 다시 돌아온다는 게 문제긴 하죠(훌쩍).
55 키키슈슈맘 2017.05.11 00:49  
맞아요~~너무 예뻐~~~한마리씩 다 쓰다듬으며 인사하다가 응가치우랴 사료주랴  ㅋㅋ 급피곤에 한표!
73 개느님 2017.03.23 15:31  
공감해요~ 피로회복제이지요~
39 소소56 2017.03.23 17:04  
거의 모든 집사님들이 공감하실듯~
냐하하하~ 보고 싶다, 나의 힐링 천사들...ㅠㅠ(전 지금 회사;ㅅ;)
55 키키슈슈맘 2017.05.11 00:52  
역시 소소님~~ 너무 너무 재밌는 부리와 나!
늘 공감가는 스토리~~재밌게 보고 있어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