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툰] 부리와 나 : 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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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슬슬 날이 풀리고 있습니다.

즐거운 계절이 왔어요.

 

점점 벚꽃이 번져오고 있는 거 같아요.

다음주쯤이면 이쪽에도 벚꽃이랑 인사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사실 금욜이나 토욜에는 업뎃하려고 했는데, 이놈의 잠이...(흘쩍).

 

새벽에나마 올릴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이번에도 부리 이뻐해주세요~>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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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Comments
M 나루코 2017.04.02 12:01  
와, 진짜 설득력 있는 얘기인데요. 정말 재미있게 표현하셨네요.
39 소소56 2017.04.02 15:23  
조금이라도 재밌게 전해졌다면 다행입니다~!
왠지 우리 냥님들한테는 편애를 하게 된다죠(웃음).
M 블랙캣 2017.04.02 13:34  
ㅎㅎㅎ 재밌네요. 경험에서 우러난 만화라 더 와닿네요.
39 소소56 2017.04.02 15:24  
냐하하하~ 역시 경험을 담은 만큼 전달이 잘 되는군요~>ㅅ<*
60 롱이누나 2017.04.02 19:25  
ㅋㅋㅋㅋㅋㅋㅋㅋ형제자매가 있으니 격하게 와닿데요ㅋㅋㅋㅋ 역시 부리는 공감툰!!
39 소소56 2017.04.04 01:04  
냐하하하하~역시 형제자매 있는 사람들은 알죠~
36 까미깜보네 2017.04.03 01:54  
전 남동생아닌 랑이 ㅋㅋ
울랑이는 저보고 가끔은 누가더 좋으냐고 묻습니다. 유치빤스하게 ㅋㅋ
39 소소56 2017.04.04 01:04  
이런이런~ 그것 참 곤란하네요~
55 키키슈슈맘 2017.05.11 00:46  
맞아요~~공감 백배!
저는 자녀들에겐 엄하게 혼낼일도 냥이들에겐
다 내 잘못이지~~하며 더 사랑해주게 되더라구요~~ㅎㅎ
39 소소56 2017.05.11 10:02  
정말 그러죠?
말이 없는 만큼 행동으로 보여주는 녀석들이니까 함부로 혼을 낼 수가 없어요...ㅠㅅㅠ
81 강하루맘 2017.06.05 09:00  
울서방도 강할매랑 하루에게 하는거 반만이라도 자기한테 해주면  좋겠다고..ㅋㅋㅋ닝겐에게는  무한 너그러움이 안된다는게 함정이고..ㅋㅋㅋㅋㅋ
39 소소56 2017.06.05 09:09  
냐하하하~ 안타깝지만 사람에게 가는 애정과 냥님에게 가는 애정은 너무 다른 거 같아요;ㅅ;
강하루맘 님 남편분께는 유감(웃음).
81 강하루맘 2017.06.05 09:21  
애도여...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