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리와 나 : 냥냥 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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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정말 오랜만의 업뎃입니다.


고뉴 식구들이 부리를 잊이 않아주셨기를 바래요.


하... 2주에 1번 업뎃... 언제쯤 이룰 수 있을까요...ㅠㅅㅠ


어쨌든 오늘도 귀여운 부리의 이야기를 즐겨주세요!


7 Comments
M 나루코 2017.10.15 07:42  
정말 오랜만 입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웹툰이 올라오니 더더욱 반갑습니다.
39 소소56 2017.10.15 19:27  
반겨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기쁩니다!
찾아뵙는 빈도를 높이도록 노력할게요>ㅅ<*
63 붕장군 2017.10.15 08:55  
부리를 걱정하는 부리집사님도 푸석(?)해 보여요. ㅋㅋㅋ
몽실이도 사료 비빔밥 먹는다죠...
이것저것 섞어서;;;; 3종 비빔밥ㅋㅋㅋ
39 소소56 2017.10.15 19:28  
냐하하하~ 그 말이 딱 맞네요, 사료 비빔밥!
냥님을 걱정하는 집사들의 정성 어린~
M 블랙캣 2017.10.15 17:55  
ㅋㅋ 대공감 많은 반려인들의 딜레마죠.
39 소소56 2017.10.15 19:28  
맞아요, 전 아직도 고민이 많답니다...ㅠㅅ ㅠ*
82 강하루맘 02.06 11:40  
울하루도 첨 냥줍해서 집에 들였을때  캣츠랑만 먹고  다른 좋다는 사료는 1도 안먹어서 온갖  종자별로  사료를 사봤다는...섞어서 줬더니  자기가  먹는 캣츠랑만 골라서 먹었....ㅋㅋㅋㅋ우여곡절끝에  지금 사료로 바꿔서 먹고 있는데  그사료가 살이 찌는 사료라고해서  다른 사료를 조금씩 섞어서 줘봤는데 역시나 골라서 퉷퉷퉷..ㅋㅋㅋ  호불호가 넘나  분명하신 울 냥님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