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툰] 부리와 나 : 나는 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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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이네요.

혹여나 기다리신 분들꼐는 죄송한 마음입니다.


이제 제 새 식구가 된 두부 돌보고, 부업때문에도 정신이 없었어요.


새 콘티는 미리 짜뒀으니 다음편은 너무 늦지 않게 올라갈듯 싶습니다.

그럼 멋진 하루 보내세요^^*

8 Comments
M 블랙캣 02.05 14:46  
역시 공감 1000% 부리와 나
39 소소56 02.08 21:02  
부끄부끄
M 나루코 02.05 16:28  
역시 공감! 이런 분들 많으시죠. ㅋㅋㅋ
39 소소56 02.08 21:03  
저는 점점 더 심해진다는요 ㅋㅋㅋ
63 붕장군 02.06 09:55  
맞아요.... 냥이꺼 잔뜩 사주면
정작 집사꺼는 돈이 모자르니 아끼고 아껴서 사거나....
결국 .... 못사게 된다능 ㅠ-ㅠa;;;;;
39 소소56 02.08 21:03  
완전 그렇습니다.
또 일부러 아껴서 울 애기들 거 더 사는 것도 있구요.
애들 행복이 내 행복.
82 강하루맘 02.06 11:43  
오랫만이다냥~~~~ㅎㅎㅎㅎ잘 지내고 있쥬???ㅎㅎ  울하루나 길냥이들꺼 사는건  아깝지 않고 고민도 없이 사는데 정말 닝겐들꺼 사려고하면  뭔가 손이 부들부들...더 저렴한거 있나 찾아보고..집사들의 데스트니~~~~ㅋ
39 소소56 02.08 21:04  
맞아요. 어쩔 수 없는 집사의 숙명이랄까(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