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가유 7 1240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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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식자를 하지 않고.. 자필로..(악필이지만... 이해 부탁드립니다.ㅠㅠ... 영 거슬리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정을 드러내기 위해서..ㅎㅎㅎ;;


마음편하게 한번 그려 보자 싶어서 .. 

시도를 해 보았는데...

.... 보실만 했음 좋겠습니다. ㅎㅎㅎ

7 Comments
강하루맘 2017.11.14 15:40  
저도  하고 싶은말 다 써 놓고  윽박 지르고 싶은 맘이  굴뚝이지만...그러다가  오히려  냥이들한테  더 해를 끼칠까봐...참고 또 참고...비굴모드로....저자세로.....뭐 냥이들을 위해서 그러는건 1도  자존심 상하지 않아라....길위에 생명들이  조금이나마  따숩게 쉬고 맘놓고 먹을 곳이  생긴다면...얼마든지 할 수 있다는요...밟아도 밟아도  다시 일어서는  잡초처럼..강하게  다들 화이팅~~~
가유 2017.11.14 17:35  
맞아요~우리모두같은맘~!!  만화라서ㅡ하고싶은데로 내질러보고싶지만 그것도 안되는군요~^^  이제부터는  좀 하고싶은대로 하는  만화를 그려볼까합니다~^^  항상봐주셔서 감사드려요~^^
나루코 2017.11.14 23:02  
자필이 훨씬 좋습니다. 글씨도 예쁘고...거기에다 내용이 동감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길냥이 밥 주면서 눈치를 봐야하는 이런 분위기가 너무 싫지만, 차츰 나아질 거라는 믿음으로....
가유 2017.11.15 14:48  
감사합니다~`걱정했는데..ㅜㅜ
블랙캣 2017.11.15 09:05  
이번화는 그림이 왜 이리 귀엽죠.
니들 보고 밥주란 얘기 안한다. 엎지만 마라.
가유 2017.11.15 14:50  
와~~ 어마무지 위로가~~~^^****감사합니다.
소소56 02.05 14:14  
정말... 우리 애들을 위해 약자가 되어야 하죠...
그래도 비참하진 않아요. 그저 걱정될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