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알고 너는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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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Comments
블랙캣 03.23 17:40  
애기들은 ㅜㅜ
가유 03.24 18:42  
애기들은 다 잃었습니다....두번째 임신한상태에서구조
애기 집 서낳고  한마리건강한둥이만입양보내고 모두키우고있어요~^^;;
나루코 03.23 21:48  
서정적인 느낌 같으면서도 왠지 짠 하네요.
가유 03.24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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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코 03.24 22:54  
언제나 관심 갖고 잘 보고 있습니다. 새로운 방향의 작품 더 기대해 보겠습니다.
꽁지마요제리… 03.24 05:30  
강하루맘 03.24 10:04  
크흡,,,나도  하루가 저렇게 등돌리고 창밖을  하염없이  내다보고 있을때면....길생활 하면서 겪었을 것들을  생각하고 있나?? ..얼마나 힘든 일들을 겪었을까??....첫발정에 임신해서 길위에 애기들을 낳고...또 그 길위에서 모두 잃은 하루냥 새끼들을 생각하며 슬퍼 하고 있나......이런저런 생각들을 해 본적도 있어라....꼭 울하루 뒷모습 같네요....정말 하루에 대해 아는게 별로 없는것 같아서 슬플때도 많아라....
가유 03.24 18:40  
ㅜㅜ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