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별

이 별

M 루나 2 114 3



8f4ad76c8e87713ffb9013b49a6aa68c_1569917309_7511.gif


짙은 밤하늘에
우리의 행복 하나, 기쁨 하나, 슬픔 하나, 추억 하나 반짝이는 별을 세다 하나 둘 손끝으로 그림을 그립니다.

가장 사랑하는 우리를 그렸습니다.


우리가 함께 하지 못하는 날이 와도
깜깜한 밤에 반짝이던 이 별, 이 순간을 기억해요.

그럼 슬프지 않을 거야.

-
이별할 줄 알았으면서 우리는 왜 이 무조건적인 사랑을 할 수 밖에 없었을까요.
언젠가 우리에게 올, 피하지 못 할 이별을 그리며-.




반짝이는 별과 음악을 함께 감상하고 싶다면 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 :)

https://www.grafolio.com/works/1031033




2 Comments
M 나루코 10.02 07:51  
후회하지 않을 정도로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면 이별도 나중에는 좋은 추억으로...
8 여울맘 10.04 10:13  
슬퍼요.. 언젠가는 마주해야할 이별이지만.. 그 시간이 늦게 늦게 천천히 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