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겨울밤

어느 겨울밤

M 루나 2 64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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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써 말하지 않아도
당신의 말을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어느덧 걱정과 고민은 잊고 따스한 공기만 남았던

추운 어느 겨울밤.

https://grafolio.naver.com/works/1154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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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에 스케치만 해두고 완성하지 못한 그림을 드디어 완성했어요.

뜨끈한 전기장판 위에서 귤 까먹는 겨울도 곧 끝나가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Comments
M 나루코 01.06 09:13  
일본인가 봐요? 고타츠...
9 명희43세레… 01.06 19:18  
따뜻한그림이예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