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노트 #35

10 SreneK 18 955 0
강릉 안목해변

*내일 더 화질 좋은 사진으로 바꿔놓을 예정입니다.

18 Comments
M 블랙캣 2016.07.24 16:08  
강릉 마지막으로 가본게 언제더라? 한 8년 됐네요.
10 SreneK 2016.07.25 09:38  
저는 작년 처음에 여기에 처음 가봤어요. 얼마전에 가 보았을 때는 마침 비 내리기 직전의 날씨라 흐렸지만 그 때는 정말 파도가 멋진 바다를 볼 수 있었죠.
14 고소미 2016.07.24 16:22  
바다와..고양이! 그림에서나마 냥님들과 바다를 함께 즐길 수 있어서 좋아요♡저도 바다 가고싶네요:.:
10 SreneK 2016.07.25 09:40  
이번 여름이 기회에요! 한번 동해바다에 가보세요! 당일치기로도 다녀올 수 있어요.
M 나루코 2016.07.24 19:40  
정말 낭만고양이 같은데요.
10 SreneK 2016.07.25 09:43  
아름다운 풍경을 찾아 떠나는 낭만고양이!
7 초록고양이 2016.07.24 20:43  
아. 아름답습니다. 손으로 만지면 포근함을 느낄 수 있을 거 같네요.
10 SreneK 2016.07.25 09:39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9 노랑X럭키 2016.07.24 20:59  
아이의 여유로움이, 왠지 저도 맘이 편해지는듯 하네요. 바다에 가고싶네요.
10 SreneK 2016.07.25 09:42  
청량리역에서 정동진행 기차를 타면 당일치기로도 다녀올 수 있어요. 무덥고 습할 때 한번 바다로 떠나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36 까미깜보네 2016.07.24 21:39  
삼척이 시댁이라서 지난주에 다녀왔어요
바다는 그대로인데 사람들이 주위를 많이 바꾸어놓았더군여
바다와 냥이 넘 좋으네여
10 SreneK 2016.07.25 09:44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은 해수욕장 성수기라 바다가 북적북적대요. 제가 갔을 때는 비가 와서 사람들이 없었지만 저는 그 비오는 한산한 바다도 정말 멋지더라고요.
6 후리지아 2016.07.25 10:22  
눈빛과 바다가 잘 어울리네요
10 SreneK 2016.07.25 15:17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기고양이의 푸른듯한 회색 눈이 정말 예뻐서 이 그림을 그리게 된 것이었어요.
18 눈누nunn… 2016.07.25 13:06  
곧 휴가가 있는데 바다 볼생각에 좋네요 ㅎㅎ
10 SreneK 2016.07.25 15:19  
바다는 정말 멋있어요. 나중에 모든 걸 버리고 바다가 보이는 마을에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마음을 뺏기게 되더라고요!
81 옥슈슈 2016.08.25 15:35  
와...디테일이 정말....
54 설탕장미 2017.03.15 01:27  
냥이의 털이 진짜 엄청 섬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