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기동 선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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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전시회때 냈던 그림인데,
지금은 아버지 방에 걸려있네요. 마음에 안 드신다고 성화입니다만...

이번 해는 정말 힘들었습니다. 한 해동안 들인 노력에 비해 성과가 없다는게 힘이 빠지지만 그래도 다 지나가서 다행입니다. 벌써 연말이네요! 모두 한해 잘 마치시길 바라요.

2 Comments
M 블랙캣 2017.12.26 19:00  
이게 얼마만인가요? 와락!! ㅎㅎ
반갑습니다. 공부가 쉽다고들 하지만 공부가 젤 힘든 겁니다. 수고가 많으세요.
M 나루코 2017.12.27 08:14  
정말 배 위의 선장같은 느낌이...정말 멋있고 재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