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네 덕에 웃는다 #1

감성제곱 6 1001 3

요즘, 신촌에 있는 작업실 근처

냥이 가족들에게 푹 빠져서,

아침 점심 저녁으로 열심히

모시고 있는데...


내가 챙겨준다기 보다는

내가 챙김을 받는 기분이다.

고민도 아픔도 잠시 잊고,

웃게 되는, 만남의 시간


그래서 하나씩 올려보는,

'요즘 네 덕에 웃는다'


1위는, 옅은 회색 삼색이


f5c63969f67db57ec477e003e4902d48_1518080603_2046.JPG

f5c63969f67db57ec477e003e4902d48_1518080579_9145.JPG

f5c63969f67db57ec477e003e4902d48_1518080589_0162.JPG

f5c63969f67db57ec477e003e4902d48_1518080565_6042.JPG


그냥, 예쁘다 너 - 촬영 2018.02.07



6 Comments
블랙캣 02.08 20:20  
제주가 아니라 신촌요? 책거리쪽이죠?
감성제곱 02.08 21:55  
네 맞습니다~^^ 제주에서 잠시 떠나 신촌 작업실에 머물고 있습니다ㅎ
나루코 02.08 23:29  
정말 예쁘네요. 뭔가 간절한 눈빛이 참 인상적이네요.
감성제곱 02.09 10:59  
아, 저도 같은 생각이에요..ㅎ 뭔가 참 묘한 눈빛
꽁지마요제리… 02.13 18:00  
코트가참 이쁘기도하지요~~-♡♡♡
감성제곱 02.15 12:06  
그렇죠? 볼때마다 끌어안게 되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