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된 " 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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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이도 반짝반짝 별이된 아이
지후님의 반려묘 "강 " 입니다
떠나는 순간까지 행복을 많이 심어두고 떠났다고 합니다

" 강  아무것도 아니었지만  모든것이 된 고양이 "

12 Comments
보라고양이 04.12 16:29  
강.
내 스승, 내 남은 모든 삶의 주인.
piofao 04.13 13:42  
또르르 가슴먹먹.....
블랙캣 04.12 16:53  
강이는 눈이 참 맑은 아이네요.
piofao 04.13 13:43  
약간 독보적이라고 볼수있습니다
아니 아주많이요!!ㅎ
나루코 04.12 20:16  
털을 참 잘 살리시네요. 많은 공이 들어가 보입니다.
piofao 04.13 13:44  
그저 온마음으로 그릴뿐인걸요
요니 04.12 22:53  
눈빛까지 생생하게 기억나요 강이!
piofao 04.13 13:45  
저는 실물을 못본게 한입니다ㅠ 그저사진만 하염없이 들여다보지요
붕장군 04.13 12:02  
작은 모바일 화면에서 봤다가 PC 큰화면으로 보자마자 '우와~' 하고 바로 감탄이 나오는 작품이네요. *_*b
piofao 04.13 13:46  
칭찬은 들어도들어도 왜케 기분이좋을까요 감사해요^^
강하루맘 04.13 17:18  
우리집 강쥐 할매랑 이름이 똑같았네요...우리 강이도  4월 8일에  하늘에 별이 되었는데... 건강하고 강하게 살라고 '강' 이라고 지어 준 이름....별이 된  모든 아이들이  행복하게 반짝반짝  빛나며  잘 지내길  .....
piofao 04.14 02:26  
그러시군요..너무 가슴아프셧겟어요 ..
이름답게 더 강하고 예쁘게 꼭 다시 돌아올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