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노야~~~~

piofao 5 357 4
이아이는 제가 고알못 일때
처음으로 먼져 다가온 아이입니다
자기가 개인줄 아는건지 사람으로 아는건지
세상 다정하게 말걸어주더라고요 ㅋㅋㅋ진짜 고알못 이였던
저에게는 신세계
이래서 윤시노 윤시노 하나봅니다
 
윤채연님의 첫째아들 윤시노입니다
시노야 아프지마 앞으로 오랫동안보자 ^^

5 Comments
보라고양이 04.14 20:24  
시노는 운명.
나루코 04.14 20:30  
윤시노! 갑자기 가족같은 느낌이네요. 윤재호입니다. ㅋㅋㅋ
piofao 04.16 14:43  
네 반갑습니다 ~~^^
붕장군 04.15 11:42  
ㅋㅋㅋㅋ얼떨결에  윤씨모임...

귀염둥이 시노 윤씨가족들과 행복하길요.♡♡♡♡
piofao 04.16 14:46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