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낙서를 해봤습니다... 가을엔 치즈냥?

오랜만에 낙서를 해봤습니다... 가을엔 치즈냥?

붕장군 8 97 5

본이 아니게 여가시간을 

자본주의 블로그에 올인해서 바쁘게 살던 중에 ...ㅜㅜ;; 


가을도 오고.. 

그냥 문득 ...

작가방 만들어놓고 

아니, 내가 또 잊고 있었구나 싶어서.. ㅋㅋㅋ


오랜만에 낙서를 끄적여 올려봅니다. 


고양이 키우기 전에 옛날에 보았던 

우리동네 길냥이가 생각나서요.

 

파란하늘, 초록잔디.. 그 위에 치즈 고양이... 



우리 거묘 누찌 생각하며 (대충) 그렸어요. ㅋㅋㅋㅋ


또 종종 필받으면 그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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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Comments
블랙캣 10.02 09:29  
사진 모습은 뚱한데 그림은 해맑네요.ㅎㅎ
붕장군 10.02 11:50  
ㅋㅋㅋㅋ 치즈고양이 생각하다가 누찌이미지가 겹쳐서.. 만든 작품(?)입니닷..ㅋㅋㅋㅋ
누찌는 무심한 표정으로 항상 사람을 쳐다보고 있고 곁에 다가와서 애교를 떠는 다정한 고양이에용.. 몽실이랑 완전 반대네요. ㅋ
나루코 10.02 21:10  
어찌 보면 귀엽고, 어찌 보면 화난 듯 하고...결론은 그냥 예쁘고 귀여운...
붕장군 10.03 08:56  
ㅋㅋㅋ... 귀여우니까 다 괜찮은거지용? 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닷.
여울맘 10.04 10:03  
낙서라고 하기엔 넘나 귀염 뽀짝한 그림이예요 ♥
꽃미남 스카프~ ㅋㅋㅋㅋ 누찌 미모에 물올랐어요~ 점점 잘생겨지는건 안비밀입니다. ㅋㅋㅋㅋ
붕장군 10.04 18:29  
헷..그림칭찬에 누찌 칭찬 넘 감사해웅..ㅋㅋㅋ
명희43세레… 10.04 14:52  
너무귀여운치즈냥인데요^^
붕장군 10.04 18:30  
동네 고양이 그리려다가 얘가 갑자기 누찌로 빙의되어서 털찐 뚱냥이로 그려졌네요. ㅋㅋ 감사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