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 고양이 방울이

꼬마 고양이 방울이

고양이마을 2 216 2

동생네 가게에 밥 먹으러 오는 꼬마 고양이.

콧등에 물방울무늬가 너무 귀여워 이름을 방울이라 지어주었습니다.

(촌스러운 이름이 오래 산다고 조금 촌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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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으러 오는 방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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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망똘망 눈망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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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이가 심심한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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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이가 고새 조금 큰 거 같아요 ㅎ


길에서 태어났지만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방울이.

부디 길 위의 삶이라도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쭈욱~ 미묘로 이쁘게 자라자 방울아! ㅎ


https://youtu.be/PEn6nJs0PRk 



2 Comments
나루코 06.24 08:30  
이름도 귀엽고, 가만히 호기심 어린 눈으로 보는 모습이 정말 귀엽습니다.
여울맘 06.24 09:24  
짠하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하고, 마음이 아프기도 하고...
길 아이들이 모두다 불행한것만은 아닌데 늘 길아이들을 바라볼때면 늘 걱정이 앞서기만 합니다.
방울이가 한참을 집사님의 눈을 맞추며 앉아 있는 모습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건강하게 오래오래 행복하게 지내기를 기도합니다~ ♥
늘 아이들을 보살펴주심에 감사드려요~